[SC 매거진] '新 라이벌' 미나 vs 길건
[SC 매거진] 미나, 탄탄하고 군살없는 몸매
[SC 매거진] 길건, 매끈하고 볼륨있는 몸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05/2007080500110.html
미나, 탄탄하고 군살없는 몸매 [SC 매거진] 길건, 매끈하고 볼륨있는 몸매
[SC 매거진] '미나 vs 길건' 전문가평
기사 스크랩 이메일로 기사공유 기사 인쇄 글꼴 설정
100자평 0
좋아요 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기사 URL공유
입력 2007.08.05 09:28
▶전문가평-미나
몸의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다. 특히 여자가 복근을 갖기는 정말 힘든데 미나는 정말 열심히 운동한 것 같다. 보통 사람이 현재의 몸매를 가지려면 적어도 1년은 꾸준히 해야 할 듯하다.
근육의 톤이나 상하체 비율 모두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로 이상적이다. 다만 체지방은 15% 정도로 보통 여성의 23%에 비하면 무척 낮은 편이다. 체지방이 낮다보니 지나치게 근육질로 보일 수 있다.
여성의 경우 적당한 살이 있어야 오히려 섹시해 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보다는 지방량을 늘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김학균-캘리포니아 휘트니스 마스터 트레이너>
▶전문가평 - 길건
몸의 라인이 잘 잡혀있는 탄력적인 몸이다. 체지방율이 적정 수준보다 떨어지지만 근육량과 적절히 조화를 이루며 매끄러운 몸의 라인을 이루고 있다. 또한 일명 왕(王)자로 불리는 복직근이 좋다. 여성들은 정확히 세로와 가로 라인을 만들기 어려우나 길건은 그게 잘 돼 있다. 체력도 좋아 일반인들이 하기 어려운 자세도 거뜬히 해낸다. 운동선수를 했어도 될만큼 운동신경도 좋다. 다만 상체에 비해 하체에 군살이 있어 조금 아쉽고 불규칙적인 식습관을 보다 철저히 개선한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다. < 홍병기-발리 휘트니스 마스터 트레이너>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05/2007080500110.html




